워싱턴 D.C. 바우저 시장, 소상공인 지원 위한 4천만 달러 규모의 '브리지 펀드' 신규 출범
(워싱턴 D.C.) – 오늘, 뮤리얼 바우저 시장과 기획경제개발 부시장실(DMPED)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 엔터테인먼트, 소매 부문 오프라인 사업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브리지 펀드 보조금 프로그램'의 새로운 4천만 달러 규모 사업을 발표했다.
바우저 시장은 "우리 소상공인들은 팬데믹 첫 2년 동안 겪었던 매출 손실과 새로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에서 여전히 회복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난관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연한 재정 지원이 계속 필요합니다. 저는 DC 시의회의 협력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