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바우저 시장, 지역 생산 제조 보조금 받을 D.C. 기업 4곳 발표 (워싱턴 D.C.) – 오늘, D.C. 상공회의소 중소기업 및 경제 개발 서밋에서 뮤리엘 바우저 시장과 기획 및 경제 개발 부시장실(DMPED)은 '지역 생산 제조 보조금(Locally Made Manufacturing Grant)' 프로그램을 통해 총 60만 달러를 받게 될 4개 기업이 선정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바우저 시장은 “더 강력하고 공정한 경제를 만드는 것이 우리 '컴백 플랜(Comeback Plan)'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는 8개 구역의 모든 지역 기업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D.C. 주민들, 특히 더 많은 여성과 유색인종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시키며 D.C. 정부와 함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